한겨레 [케이팝, 사랑과 탈출 사이] 시리즈에 기고했습니다. <나는 왜 ‘최애’의 팬 사인회에서 괴로웠나 – ‘만남 상품’ 앞에서 사랑이 짜부라질 때> 팬싸에서 겪은 ‘현타’에서부터, 모든 것을 상품화하는 자본주의 산업 속에서 아이돌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모멸적인지 이야기했어요. https://www.hani.co.kr/arti/culture/culture_general/1200602.html
![[단편소설] 〈나를 다문화라 불렀다〉발표](https://potofbasil.mycafe24.com/wp-content/uploads/2025/05/k972039499_1.jpg)
자매 이야기를 모은 앤솔러지 《언니라고 불러도 될까요》에 〈나를 다문화라 불렀다〉를 수록했습니다. 동남아시아계 ‘다문화’ 가정의 두 자매간 갈등과 학교폭력을 다룬 이야기입니다. 이서수, 한정현, 박서련, 이주혜 작가님과 함께했고 넥서스 앤드에서 출간되었습니다.
1차 유료 구독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. 다음 유료 구독 신청이 열릴 때 다시 공지할게요. 무료 구독은 계속 신청하실 수 있으니 여기서 신청해주세요!